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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썸머 비어 페스티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12 11:02:44
[프라임경제]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로비라운지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2008년 8월 31일 까지 썸머비어 페스티발을 열어 무더위를 식힌다.

한낮의 열기가 밤이 되어도 식지 않고 오히려 아스팔트는 열기를 내뿜는데 이럴 때 집으로 들어가기 보다는 마음 맞는 동료들끼리 시원한 맥주 한 잔 생각이 간절하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로비라운지 ‘썸머 비어 페스티발’에서 국내산과 국외산의 다양한 맥주 맛을 볼 수 있는데 맥주만 이용할 경우 아사히 맥주와 맥스 두 종류를 이용할 수 있다.

로비라운지에서 선별한 맥주와 어울리는 스넥 안주는 총 3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며 생선 튀김과 감자 튀김, 특별 마른 안주와 모듬 치즈가 준비되어 있다. 스넥 안주와 함께 제공되는 병맥주 세트는 국내산 하이트, 맥스, 오비, 카스, 맥스 맥주 등과 코로나, 하이네켄, 버드와이저, 아사히 맥주 등 수입 맥주세트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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