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058970)는 22일 오전 한국거래소에서 진행된 '2022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엠로는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증권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올해 기업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신규상장기업(2021년 1월~2022년 6월 상장) 가운데 IR활동이 우수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특별상' 수상사로 선정됐다.
송재민 엠로 대표는 "코스닥 상장 후 주주와의 약속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R&D 투자와 다양한 신규 사업의 성과 창출을 통해 고객사는 물론 주주 및 투자자들에게도 성장가치, 투자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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