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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9월에도 공격적인 투자 이어가

9월 월간 투자집행 1위.액셀러레이터 인지도 1위 등 기록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2.09.22 09:06:31
[프라임경제]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국내 스타트업 투자 DB 플랫폼 '더브이씨(The VC)'에서 괄목할 만한 투자 성과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9월 월간 투자 집행 랭킹' 1위, '2022년 연간 투자 집행 랭킹' 3위를 차지했다. ⓒ 씨엔티테크


더브이씨는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로부터 기업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해 스타트업과 투자자의 정보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더브이씨 제공 데이터 기준, 씨엔티테크는 9월 월간 4건의 투자를 집행해 '9월 월간 투자 집행 랭킹' 1위, 2022년 연간 47건의 투자를 집행하며 '2022년 연간 투자 집행 랭킹' 3위를 차지했다. 

금융기관 연간 투자 순위 10위권 내에 액셀러레이터 중 유일한 투자기관으로 포함됐다. 또한, 액셀러레이터 인지도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보여주고 있는 투자기관으로 분석된다. 씨엔티테크의 공격적인 투자 전략은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열기가 식고 있는 업계 분위기를 쇄신시켰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2012년부터 스타트업 기업의 발굴 및 육성, 그리고 투자에 적극 앞장서고자 했는데 이렇게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투자펀드를 지속해 예산을 확보하고, 유망 기업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육성 스타트업 4000개 이상, 투자 스타트업 245개사(255억 원 규모), 엑시트(EXIT) 25개사, 후속투자유치 4072억원, 투자사 누적 매출 5000억 원, 팁스(TIPS) 직간접 연계투자 70개사, 후속투자 연계 실적 70개사 등의 성과를 달성하며, 액셀러레이터 업계 최다 투자 기록을 보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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