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8 미스코리아 본선 선발대회 후보들이 청담동에 위치한 뮈샤 주얼리 샵을 방문했다. 현재 합숙 기간 중인 후보들은 한국의 주얼리를 대표하고 이끌어가는 뮈샤 주얼리 제품들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후보들은 김정주 주얼리 스페셜리스트가 디자인한 뮈샤 주얼리와 직접 런칭한 파인 주얼리 브랜드 아르노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이 썼던 티아라를 한 사람씩 써보며 미스코리아 진이 되는 영광을 잠시 느껴보기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