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16일 한국전력공사·SGI서울보증과 함께 한전 우수 협력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엑셀러레이팅 기관인 레인메이킹 이노베이션(RAINMAKING INNOVATION)과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토스뱅크(대표 홍민택)는 '내게 맞는 금융상품 찾기'로 소개 중인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구매 가능 시간을 24시간, 365일로 확대한다고 전했다.
신한은행은 한국전력공사·SGI서울보증과 함께 한전 우수 협력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신태 신한은행 대기업그룹장 △이현빈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황의탁 SGI서울보증 전무이사가 참석해 우수 협력기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한전이 우수 협력기업을 선정·추천하면 SGI서울보증과 대출, 보증상품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신한은행은 우수 협력기업 대상 특별 우대금리와 금융 컨설팅 등 금융 지원 제공으로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하나은행은 엑셀러레이팅 기관인 레인메이킹 이노베이션(RAINMAKING INNOVATION)과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레인메이킹은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기관으로 △런던 △뉴욕 △싱가포르 등 4개 대륙 35개 국가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1000여개 이상 기술 스타트업을 육성·투자한 전문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국내외 시장진출 및 현지화 지원 △스타트업 기업 대한 글로벌 투자유치와 금융지원 △대기업 연계 사업화 추진 △양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노하우 공유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
토스뱅크는 '내게 맞는 금융상품 찾기'로 소개 중인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구매 가능 시간을 24시간, 365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은 오는 17일부터 토스뱅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해당 어음은 1년 만기 특판 상품으로 인당 최대 5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특판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연 4.2% 이자(세전)를 제공한다. 토스뱅크는 기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였던 발행어음 구매 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하고, 구매 가능일도 평일에서 주말까지 늘렸다. 그러나 한국투자증권 전산 점검시간(23:10~00:12)은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