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앱클론, 위암 표적 치료제 AC101 임상2상서 효능 확인

中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서 중간 결과 발표

신대성 기자 | sds@newsprime.co.kr | 2022.09.16 11:08:34





[프라임경제] 앱클론(174900)은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기술이전한 위암 표적 치료제 AC101의 임상2상 중간 결과가 헨리우스의 투자자 반기보고서를 통해 공개됐다고 16일 밝혔다. 

헨리우스는 AC101을 HER2 양성 진행성/전이성 위암 1차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다. 헨리우스에 따르면, AC101과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및 화학요법의 병용 투여 임상에서 AC101 저용량(15mg/kg) 및 고용량(25mg/kg) 투여군의 객관적 반응률(ORR)이 85% 이상이라는 예측 결과가 도출됐다.

앱클론 관계자는 "AC101의 임상2상 중간 결과를 통해 현존하는 기존 치료제 효능 지표를 확인했으며, 베스트 인 클래스 위암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높였다"면서 "해당 치료제의 임상2상·3상 완료 및 허가에 따른 마일스톤과 출시 후 로열티 등 회사의 추가 수익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