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만1417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만1471명을 기록했다. ⓒ 연합뉴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만1471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규확진자 감염경로는 국내발생 7만1119명, 해외유입은 352명으로 누적 2426만447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만1808명 △부산 3340명 △대구 3691명 △인천 4184명 △광주 2167명 △대전 1925명 △울산 1329명 △세종 584명 △경기 1만8856명 △강원 2625명 △충북 2673명 △충남 3134명 △전북 2737명 △전남 2156명 △경북 4762명 △경남 4612명 △제주 536명 등이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1만5271명으로 현재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61개 중 20개(32.8%), 일반병상은 102개 중 30개(29.4%)가 각각 사용 중이다.
사망자는 72명 늘어 누적 2만7665명이며, 치명률은 0.11%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6명 줄어 491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