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디에스케이(109740)는 전기차용 2차전지 장비 수주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소재 공장 부지와 건물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에스케이는 이번 신규 공장취득으로 2차전지 사업의 CAPA가 기존 대비 약 200% 증가해 추가 수주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해당 공장을 향후 수주 증가가 예상되는 전기차용 2차전지를 비롯해 각종 2차전지 관련 장비 생산의 전초기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