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가 9일 성북구 돈암동 535번지 일대 돈암·정릉 주택재개발 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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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결정안에 따르면 동 단지는 정릉의 아리랑길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역면적 3만623㎡, 용적률 230.24%, 건폐율 23.80%, 최고층수 15층, 9개동, 총 529세대가 건립되게 된다.
한편 동 단지는 경사가 심한 지역으로 지형적 특성을 살려 일부세대에는 아래층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테라스형 주택을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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