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재)전남테크노파크, 동신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운영한 '5차 맞춤형 창업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지난 8월29일부터 9월2일까지 총 40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은 전남도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위해 창업 실무능력 배양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이인용 원장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서 진행한 맞춤형 창업교육과정을 통해 도내 예비창업자분들이 창업에 필요한 실전 경험을 사전에 습득해 향후 성공적인 창업과 사업 영위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 공간을 제공하고 맞춤형 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자문, 사업화 등을 지원해 지역의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 유망기업의 성장과 역량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