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제13대 여신금융협회장 최종 후보 '정완규 前 한국증권금융 사장'

오는 10월 초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예정

황현욱 기자 | hhw@newsprime.co.kr | 2022.09.06 16:56:16
[프라임경제] 여신금융협회는 6일 오후 개최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은 정완규 前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회장 후보자로 여신금융협회 임시총회에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완규 제13대 여신금융협회장 후보 약력. ⓒ 여신금융협회

정완규 후보자는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를 통해 취업승인을 받고, 오는 10월 초에 개최될 협회 임시총회 의결을 거쳐, 임기 3년의 제13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한국증권금융은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정한 '공직유관단체'에 해당하며, 여신금융협회는 공직유관단체 퇴직자의 취업이 원칙적으로 제한되나 승인을 받을 경우 취업할 수 있는 '취업심사대상기관'에 해당된다.

정 후보자는 1963년생으로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및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KDI 국제정책대학원 △미시건주립대 경영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 금융정보분석원 원장으로 재직했고, 최근에는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