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태완 의령군수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재난대비태세 점검을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오태완 의령군수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의령군
이날 회의는 의령군청 산하 전 관·단·과·소 부서장 및 유관기관이 참석해 기상상황, 부서별 대처사항 등의 보고에 이어 향후 태풍 상황을 상정한 재난대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를 주재한 오태완 의령군수(재난안전대책본부장)는 "선제적인 재난대응을 통해 인명·재산 피해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이 자체 운영중인 의령군 방재시스템에 PC나 모바일로 접속하면 실시간 기상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