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가 남해군과 협약을 맺고 '드림스타트 및 저소득 아동 가정'에 가족 식사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남해군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가 '드림스타트 및 저소득 아동 가정' 가족 식사권 제공 협약을 맺고 있다. ⓒ 남해군
이번 협약에는 10개 읍·면 25개 업소들(한식·중식·치킨 등)이 참여해 외식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든든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윤상 지부장은 "어려운 시기에 남해군 아동들과 그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며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부담 없이 방문해 맛있는 밥 한끼 먹고 가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사이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 지원에 관심이 있거나 따듯한 마음을 나눌 기관은 남해군청 청년혁신과 아동드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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