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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상암 카이저팰리스 클래식’특별 분양

상암DMC와 한강르네상스 최대 수혜지역 위치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7.09 10:37:58

[프라임경제] 우림건설이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1641번지에 지어지는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잔여물량 20여 가구에 대해 선착순 특별분양한다.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지하3~지상 33층 2개동으로 구성됐으며 118.60㎡(35.87평) 58가구, 162.68㎡(49.21평) 58가구, 163.78㎡(49.54평) 60가구, 192.53㎡(58.24평) 60가구, 309.09㎡(93.49평) 2가구, 326.89㎡(98.88평) 2가구 총 240가구 규모로 3.3㎡당 분양가는 118.60㎡(35.87평) 2,230만원부터 326.89㎡(98.88평) 3,033만원 선이다.

특히 상암택지개발1,2지구내 위치하고 있는 상암 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사업지 인근에 홈에버 월드컵점과 마포농수산물센터 그리고 월드컵공원과 인접하고 수색역 방향으로 재래시장이 바로 있어 근린생활시설이 풍부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내 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는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 평화공원, 한강시민공원 등 여의도공원의 15배에 해당하는 녹지공간도 조성돼있으며 단지 부대시설로 휘트니스센터, 8타석 골프연습장 등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또한 첨단 디지털 시스템인 위치인식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인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이를 통해 단지 및 가구 안에서도 노약자의 위치를 추적관리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며, 입주자 정보확인을 통한 공동현관 자동개폐와 동시에 엘리베이터 ONE PASS 시스템 등 첨단 인텔리전트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들의 안전과 생활편의를 보장할 예정이다.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로와 바로 연결되고 광화문 등 강북도심과 강남권으로 이동도 용이하며 월드컵대교가 완공되면 사통발달의 도로망으로 더욱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6호선 수색역, 월드컵 경기장역, 경의선 수색역이 도보로 12분내에 위치해 있으며 2009년 공항철도 DMC역도 완공될 예정이다. 상암택지지구와 상암DMC를 순회하는 경전철(모노레일)이 설치예정.

특별 분양물량에 대해서 전체 분양가의 5%의 금액으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분양가의 60%)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며 DTI(총부채상환비율)의 적용을 받지 않아 상암DMC 등 지역 개발호재로 투자상품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상암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0년 1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374-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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