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와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가 설립한 이노GDN은 오는 10일부터 한달 간 전국 68개 전 매장에서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최초로 이노디자인의 패션 MP3 플레이어 신모델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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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은 유명 인기그룹 원더걸스가 디자인에 참여한 W0, 김영세 디자이너의 오리지널 라인 T0, 패션 디지털 브랜드인 이노디자인에서 출시된 바비 B2, B0 등 총 12종.
홈플러스는 유통업체 경쟁이 심화되고 상품수준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대형마트에서도 이노디자인에서 최고의 디자인을 적용한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기존과 차별화된 상품구색을 갖출 수 있게 됐다.
특히 삼성 가로본능 핸드폰, 아이리버 MP3 등의 디자인으로 디지털기기에 감성을 입히고 디자인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미국 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김영세 대표 등이 참여해 개발한 상품을 판매하게 돼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감성 디지털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 홈플러스는 국내 유통업체 처음으로 이노디자인에서 디자인하고 이노GDN에서 개발한 MP3플레이어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구매고객에게 상품할인(일부모델 적용) 및 제품 파우치 미니백, 원더걸스 머리끈 등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미 마텔사와 ‘바비’ 라이선스 체결을 통하여 작년 12월에 출시된 여성전용 MP3 플레이어 바비mp3 플레이어(INNO-B2)는 거울이 달린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끈 제품. 홈플러스는 행사기간 동안 정상가 12만 9천원에서 45% 할인된 8만 9천원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들에게는 제품 파우치 미니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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