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홈클리닝 플랫폼 '대리주부'를 운영하는 홈스토리생활이 '프리미엄M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대리주부가 '프리미엄M서비스'를 오픈했다. ⓒ 홈스토리생활
'프리미엄M 서비스'는 프리미엄M교육 이수와 현장 테스트 등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갖춘 최상위 클래스 매니저가 담당하는 가사 도우미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상위 0.5%의 최상위 클래스 매니저 △평점 및 후기 최상급 선정 △프리미엄 유니폼 및 청소키드 구성 △매니저 임금 시간당 국내 최고 임금 등이 특징이다.
홈스토리생활 관계자는 "매니저가 맞춤 서비스를 완벽하게 책임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수한 매니저'에 맞는 합당한 보상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서울 강남구, 서초구에서 '대리주부 '프리미엄M 서비스'를 테스트 오픈을 했다"며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