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흠 지사 계룡시 방문 "시민 목소리 경청 및 軍문화엑스포 개최 지원"
■ 이순종 공주시 부시장,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 4곳 방문
■ 금산군, 군립도서관 여름방학 별헤는 밤 프로그램 개최
■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맞춤형 상인교육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프라임경제]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19일 ㈜풍산FNS(대표이사 류상우)와 세움스틸(대표 김중윤)을 방문해 기업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19일 ㈜풍산FNS을 방문해 기업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논산시
은진면에 위치한 ㈜풍산FNS는 첨단 정밀신관 및 관성항법용 고정밀 가속도 센서기술과 정밀기술을 바탕으로 방위산업 분야에서는 첨단 신관 및 유도무기용 센서 등을, 정밀가공 분야에서는 원자력 연료집합체 등 최고 품질을 갖춘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세움스틸은 연산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관 제조업체로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의 신뢰와 만족도를 제고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19일 세움스틸을 방문해 기업의 현황을 살피고 있다. ⓒ 논산시
㈜풍산FNS와 세움스틸은 가장 어려운 문제로 인력 부족 문제를 꼽으며, 청년의 유입을 도모하고, 행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눈 이야기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중소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기업하기 좋은 논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태흠 지사 계룡시 방문 "시민 목소리 경청 및 軍문화엑스포 개최 지원"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9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계룡시를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계룡시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김 지사의 계룡시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 출범에 따른 도정비전과 운영방향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 및 도·시군 상생협력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 19일 계룡시를 방문해 계룡시민과의 대화 행사 전 참석자들과 함께 단체 피켓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계룡시
김 지사는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계룡시 주요 현안사항 청취 △계룡시 출입기자 간담회 △계룡시의회 등을 방문하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 및 애로·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응우 시장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 지원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관련 특별조정교부금 요청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두마∼노성간 지방도645호 조속 추진 등 시 당면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의 힘찬도약! 도지사 김태흠은 반드시 합니다'란 슬로건과 함께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는 도 정책기획관의 민선8기 도정운영방향 보고를 시작으로 이응우 시장의 환영사, 김 지사의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500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대화 시간에는 △충남 남부출장소 계룡시 설치 △'계룡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사업' 정상 추진 지원 △계룡시 노인복지관 증축 △엄사삼거리 지하도입구 벽면 타일교체 및 도색 △두마∼노성간 지방도645호 조속 추진 △도곡1리 마을안길 보수 및 정비 등의 건의사항이 제안됐다.
김태흠 지사는 제안된 건의사항은 충남도와 게룡시에서 면밀히 검토해 추진여부를 결정하고 향후 진행사항에 대해서도 시민여러분께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답했다.
이응우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계룡시를 방문해 주신 김태흠 지사님과 도민과의 대화에 참석하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충남도와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軍문화엑스포를 비롯한 당면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이순종 공주시 부시장,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 4곳 방문
이순종 공주시 부시장은 백제문화촌 조성지구 및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 예정지 등 주요 현안사업장 4곳을 방문해 주요쟁점 및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 부시장은 담당 과장 등과 함께 지난 18일 백제문화촌 조성사업 및 금강국가정원(어천죽당지구) 조성사업 예정지를 방문한데 이어 19일에는 쌍신산업단지와 검상농공단지 등 사업 현장을 찾아 현안 상황을 살펴봤다.

이순종 부시장은 지난 18일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 예정지 등 주요 현안사업장 4곳을 방문해 주요쟁점 및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 공주시
민선8기 공약사업인 백제문화촌 조성지구는 공산성~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공주문화관광지 일원에 백제문화 콘텐츠를 주제로 관광특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금강국가정원(어천죽당지구) 조성사업 역시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우성면 어천리~죽당리 약 50헥타 일원에 총 350억원을 투입해 주제별 공원 5개 등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금강 인접 시군인 부여군, 청양군과 함께 공동 추진하는 것으로 올해 사업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는데 사업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다.
이순종 부시장은 "민선 8기 주요 공약사항인 백제문화촌 조성지구,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임기 내 정상 추진되도록 심혈을 기울려 달라"고 소관부서에 당부했다.
이 부시장은 쌍신산업단지와 검상농공단지를 잇따라 방문해 단지 내 현황을 파악했다.
자동차부품 특화단지로 개발되는 쌍신산업단지는 2025년 말까지 485억원이 투입되며, 42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검상농공단지는 내년까지 증설을 추진 중이다.
특히, 일자리 창출 및 관내 인구 유입을 위해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개발이 중요한 만큼 사업 추진에 매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 금산군, 군립도서관 여름방학 별헤는 밤 프로그램 개최
금산군은 2022년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군립도서관 별헤는 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금산군은 2022년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군립도서관 별헤는 밤 프로그램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금산군
지난 11일 추부도서관에 이어 지난 18일 금산기적의도서관, 진산도서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도서관별로 책과 관련된 놀이, 마술쇼, 동화구연 등을 운영했다.
3곳의 도서관 프로그램에는 관내 초등학생 총 7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자가키트 검사를 진행하고 칸막이 테이블을 사용하며 체험 등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2년 만에 열려 학생들의 참여도 및 호응도가 높았다.
군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맞춤형 상인교육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지난 18일 '맞춤형 상인교육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천군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지난 18일 서천특화시장과 장항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상인교육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22일부터 8월18일까지 총 15회, 3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전통시장 5대 핵심과제 교육 △전통시장 내 위급상황 대처를 위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으로 구성됐다.
한상일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사무처장은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서천군 전통시장이 명품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전통시장 발전과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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