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사람이 활동할 때에만 작동하는 똑똑하고 경제적인 방향제가 나왔다.
그레이드(대표 이진무, www.gladekorea.co.kr)는 사람의 움직임을 센서로 감지해 향을 분사하는 세계 최초의 모션센서 자동분사방향제 ‘그레이드 센스&스프레이’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30분 기준으로 90~210cm 반경에서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향이 분사되는 3세대 모션센서 자동분사방향제로, 필요할 때마다 수동으로 분사해야 하는 1세대 분사방향제와 필요하지 않을 때에도 자동으로 작동해 비경제적이었던 2세대 자동분사방향제의 장점만을 모아 설계됐다. 그레이드에서 최초로 개발해 올 여름 전세계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꽃잎 모양을 형상화한 세련된 디자인과 슬림한 사이즈로, 원하는 곳에 놓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향이 바로 필요한 경우, 제품 하단의 부스트 버튼을 누르면 바로 작동한다.
소비자 만족도 리서치에 따르면, 전체 사용자의 87%, 기존 방향제 사용자의 89%, 기존 자동분사방향제 사용자의 81%가 “그레이드 센스&스프레이가 방향/탈취제 가운데 가장 우수하다”고 답변한 것으로 조사됐다 (Republic of South Africa, Nielsen, 2007.12.).
‘라벤더’와 ‘상쾌한 아침’ 가운데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배터리 2개 포함 13,900원.
리필이 가능해 경제적이며, ‘라벤더’, ‘상쾌한 아침’ 외에도 리필로만 구입 가능한 ‘베이비’가 나와 있다. 리필 가격은 4,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