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류미선, 이하 센터)는 8월16~17일까지 전북 김제시 농촌지원과 협조하에 귀농·귀촌 체험 및 탐방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체험에 참여한 제대군인 부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대군인지원센터
귀농·귀촌 행사는 매년 전·후반기 2회씩 10년 이상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최근 3년간 코로나로 진행되지 못하다가 행사를 재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선발된 16쌍의 제대군인 부부가 1박 2일 일정에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김제시 귀농·귀촌정책 소개 △선도농가 방문 △지역 체험시설 방문 △귀농 콘서트 및 특강 △귀농 성공 농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북 김제시는 △이사비 지원 △농업 창업 및 주택마련 융자 △기반시설 지원 △영농정작 지원 △청년 창업농 및 후계 농업 경영인 육성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귀농·귀촌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