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 곽민철)의 기업용 솔루션 사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창업 초기부터 유선의 브라우징 기술을 바탕으로 PC상의 웹 문서를 인쇄하는 Web Printing 솔루션의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작년 말 사업부제로 조직을 개편하고 기업용 솔루션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본격적인 해외 공략 강화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프라웨어는 오늘(08일) 현대자동차 계열 정보통신 서비스 업체인 오토에버시스템즈㈜를 통해 도미니카 공화국이 추진하는 전자통관시스템 구축 사업에 자사의 Web Reporting 솔루션 「ML Report 2.0」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Web Reporting 솔루션으로는 최초로 도미니카 공화국에 진출하는 것이며, 글로벌 닷넷 전문 SI업체인 ㈜인터데브와 향후 도미니카 공화국 내 관세청과 33개 세관에도 지속적으로 솔루션을 구축 예정이다.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그동안 당사 기업용 솔루션의 명맥을 이어온 Web Reporting 솔루션의 해외 진출을 통해 향후, 국내뿐 아니라 해외 중남미 국가 및 아시아 주요 국가에 지속적으로 관련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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