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찌는 듯한 더위가 찾아오면 역시 산이나 물로의 바캉스가 제격. 미리미리 관련용품을 준비하면 더욱 저렴한 휴가를 준비할 수 있다.
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오는 7월 10일부터 23일까지 다가올 여름휴가를 맞아 다양한 휴가용품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관련 용품을 최고 50% 할인 판매하는 ‘바캉스 용품 파격가전’을 개최한다.
먼저 바캉스 하면 떠오르는 물놀이에 필수적인 수영복의 경우 에어워크(airwalk), 아놀드파마, 인터크루, wing 등 유명메이커 제품을 남성용 1만 5000원~2만원대 초반, 여성용 5만원~7만원대 중반에 판매한다.
특히 패션을 강조하는 여성들을 위해 썬드레스 스타일의 에어워크 여성수영복을 20% 할인된 5만5200원~6만8000원, 에나케이와 슈퍼러버스 수영복은 전품목 3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디즈니 캐릭터가 새겨진 아동용 수영복은 남아용 2만4900원~3만4900원, 여아용 2만9900원이다.
홈플러스 김재환 수영복 바이어는 “2008년 수영복 패션은 남성용, 여성용 모두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칼라와 무늬가 화려함이 대세고 특히 여성용은 랩스커트, 탑 등으로 구성된 상품보다 해변에서도 바로 입을 수 있는 짧은 미니스커트 형태의 덧복을 갖춘 ‘썬드레스’ 스타일의 수영복 열풍이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해변가 또는 휴가지에서 멋나게 입을 수 있는 비치의상도 준비, 에어워크 의 남성상의 2만9000원, 트렁크바지 3만9000원, 여성상의 2만5000원, 비치반바지 1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하와이안 남성용 반바지 1만5000원, 꽃프린트 반바지 5000원, 멀티 줄무늬 민소매티 1만원에 준비했다.
아울러 물놀이에 필요한 콩순이풀 2만9900원, 직수입한 수경/스노클세트 1900원~6900원, 직수입 유아용 튜브 1990원~9990원이며, 홈플러스 부력보조복(구명조끼) 1800원~2만1000원, 아쿠아슈즈 9000원, 남성·여성·아동용 샌들과 슬리퍼는 3000원~19000원의 가격대로 준비했다.
이와 함께 여름 캠핑에 필요한 야외용 그릴, 밀폐용기 등도 저렴하게 판매하는데, 직수입 야외용 그릴은 1만9000원~5만9000원, 구이용 원형그릴은 6500원, 직수입 블루윙 그늘막 1만9800원, 락앤락 밀폐용기 15% 에누리, 락앤락 스포츠물병과 보냉병은 6900원~1만39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