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계절 포근애(愛)' 3분기 사업 추진
[프라임경제] 세종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곽영길)가 신임 손장목 세종경찰청장 취임에 맞춰 시민중심 치안서비스 협력강화를 위해 지난 8일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쉼터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손장목 신임 세종경찰청장이 지난 8일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쉼터에서 간담회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세종시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전원이 참석해 세종자치경찰위원회 목표인 '시민과 함께 세종을 더 안전하게 세종자치경찰!'을 보다 힘있게 추진하기 위한 논의를 가졌다.
또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규정한 세종시 특례조항을 삭제하고 세종자치경찰위원회의 상임위원과 사무국을 설치하는 경찰법 개정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손장목 세종경찰청장은 "경찰청 자치경찰협력정책관으로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곽영길 직무대행은 "주민의 신뢰를 받는 자치경찰이 되고, 지역 사회에 부합하는 치안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세종자치경찰위원회와 세종경찰청이 더욱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계절 포근애(愛)' 3분기 사업 추진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병순·허남태)가 10일 저소득층에게 여민전 상품권카드(기프트카드)를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계절 포근애(愛)' 3분기 사업을 추진했다.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회는 10일 저소득층에게 여민전 상품권카드를 지원하고 '사계절 포근애(愛)' 3분기 사업을 추진했다. ⓒ 세종시
사계절 포근애는 최훈내과에서 기탁한 모금액을 활용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사업으로 계절에 따라 취약계층 특성을 고려해 맞춤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분기 한부모 가구, 2분기 저소득 노인가구 등 총 30가구에 대해 여민전 3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3분기 지원 대상자는 저소득 장애인 20가구로 선정했으며, 1가구 당 10만원권으로 동일 지급할 예정이다.
황병순 아름동장은 "여민전 지원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경제적 지원 뿐만아니라 정서적 지원도 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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