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대표 남용)가 베이징 올림픽 특수를 겨냥해,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을 탑재한 평판 TV 신제품 4개 모델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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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베이징 올림픽 특수를 노려 준프리미엄급 평판TV '스마트 타임머신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 ||
이번 출시로 ‘타임머신 기능’이 적용된 LG전자 평판TV의 모델 수는 14개로 늘어났다.
LG전자 관계자는 "지금까지 프리미엄급 평판TV 위주로 ‘타임머신 기능’을 적용해 왔으나, 베이징 올림픽 특수에 따른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준 프리미엄급 모델로 그 기능을 확대, 적용했다"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의 가격은 올해 출시된 같은 인치대의 ‘타임머신’ 제품에 비해 10만원 ∼ 70 만원 정도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임머신 기능’을 매년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LG전자는 올해 추가 적용된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까지 선보이며 160GB의 하드디스크를 채용해 원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버튼 하나로 별도의 저장기기 없이 녹화할 수 있게 했으며 소비자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예약녹화 캘린더, 미리 보기 화면 등도 제공한다.
한편 LG전자는 출시 기념 이벤트로 이 달부터 8월 25일까지 약 두 달 간 ‘스마트 타임머신 스페셜 에디션’ 구입 고객 중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닌텐도 위(Wii)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이 적용된 47인치 이상 평판TV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하이패스 단말기 또는 DVD플레이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 DDM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스포츠 및 드라마 등 TV 시청으로 여가시간을 즐기는 고객에게‘타임머신 TV’는 탁월한 선택” 이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제품에 ‘타임머신 기능’을 확대, 적용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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