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제일약품은 핑안 시오노기와 사이드로포어 세팔로스포린 항생제 성분인 '세피데로콜'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핑안 시오노기는 일본 시오노기와 홍콩 핑안 회사와의 합작 법인으로, 원개발사인 시오노기로부터 세피데로콜의 아시아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이번 계약에 따라 제일약품은 세피데로콜 국내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독점적인 권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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