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와 진주도시재생지원센터가 상대지구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회장 윤두칠)와 진주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영)가 상대지구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구)법원부지 거점공간 활용 및 공유에 대한 업무협력 △법의 현장 프로그램 운영 상호협력 △상대지구 솔로몬 파크 열린 법률 센터 사업추진 및 상대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법무부 산하 봉사단체인 범죄예방 진주지역협의회는 진주·사천·남해·하동·산청지구를 관할하고 있으며, 청소년선도 및 장애인, 사회약자층 지원활동을 비롯해 생계비지원, 취업알선, 장학금지급, 독거노인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