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와 브루나이 우정서비스청이 6일 브루나이우정 회의실에서 우편과 금융분야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우정 현대화에 대한 정보의 교류 등 양국의 우정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한-브루나이 협력채널이 구축됨에 따라 국내 우정 IT기업이 브루나이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정경원 본부장(오른쪽)이 케이디르 텡 총재(왼쪽 두 번째)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악수를 하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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