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LG데이콤 기술연구원에서 Best Practice(우수혁신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Best Practice(우수혁신사례) 경진대회는 LG파워콤이 추진하고 있는 경영혁신활동의 일환으로 전사적인 혁신활동의 일상화와 실행력 강화를 통한 사업목표의 달성을 위해 각 업무부문별 현장의 우수혁신사례를 공유하는 경영혁신활동 대회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마케팅, 영업/고객서비스, 네트워크, 법인사업 등 4개 부문의 총 22개팀이 각각 현장에서 발굴한 혁신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가진 시상식에서는 문제 원인분석 및 목표설정, 활동내용과 성과, 프로세스화 등을 중점적으로 한 평가를 통해 총 6개팀이 수상했다.
이정식 사장은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한 뒤 “진정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고객의 관점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상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법을 끊임없이 추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오늘 공유한 사례들을 토대로 자신과 팀의 Best Practice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