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방문 남해] 결식아동 급식단가 1000원 인상…7000원 결정

취약계층 생계 어려움 가중…우리아동 건강하고 안전하게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2.07.26 15:00:55
[프라임경제] 남해군이 저소득 가정 아동결식 예방과 영양개선을 위해 아동급식 지원단가를 9월1일부터 기존 6000원에서 7000원으로 인상한다.

남해군청. ⓒ 프라임경제

남해군은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민관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아동급식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결식우려 아동은 아동급식 전자카드를 활용해 등록된 급식 가맹점에서 사용 할수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은 지역아동센터 내에서 급식을 할수 있다.

김용태 주민생활관광국장은 "최근 코로나와 고물가로 인해 취약계층의 생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아동은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아동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