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006800)과 네이버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로 고객 서비스를 출시하고 투자 콘텐츠 공급부터 콜센터, 영업점 관리 등 전방위적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2018년 네이버클라우드 고성능 컴퓨팅(HPC) 도입을 시작으로 클라우드 기반 금융 IT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긴밀한 협력의 일환으로 양사는 '클라우드 기반 금융 특화AI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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