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알리기 위한 항공기 동체 광고가 시작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항공기 동체 랩핑, 기내 트레이테이블, 윈도우미디어 랩핑 등 항공기를 이용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홍보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티웨이 항공기 동체 내.외부 래핑 1대와 내부 랩핑 1대 등 모두 2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전국 지자체 최초인 항공기 동체 광고는 대구시 도달쑤(수달) 캐릭터를 활용해 항공기 외부 양면 랩핑과 기내 트레이테이블, 윈도우미디어 랩핑으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와 대구시 관광명소를 알리는 것이다.
대구시는 8월부터 대구시 공식 SNS를 통해 동체 래핑 광고와 연계한 이벤트를 티웨이항공과 함께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