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왕처럼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우아한 식사를 해보고 싶다면 '황후의 점심' 행사를 주목해 보자.
라마다서울 호텔 (대표 신상균)의 부페 레스토랑 '카페 스타시오'는 여성 고객만을 위한 점심 해피아워 프로모션인 '황후의 점심'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황후의 점심' 프로모션은 지난달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되며, 일요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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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서울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인 '카페 스타시오'는 이탈리안 풍 전문 레스토랑으로 애피타이져, 샐러드, 양식, 일식, 한식, 즉석메뉴 코스로 나뉘어져 있다.
총40여 가지의 세미 뷔페 코스와 7가지 정식코스 메뉴를 기본 가격 안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여성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뿐만 아니라, 여름을 맞아 냉면, 소바, 장어요리 등 계절 메뉴도 선보여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로 연어나 도미, 초밥 등 일식과 각 종 샐러드, 비빔밥과 소바 ,냉면, 치킨, 튀김류와 과일, 후식으로는 상큼한 제철과일과 조각 케잌에 아이스크림까지 있어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라마다서울 호텔 식음팀장 백영기 과장은 “'황후의 점심' 프로모션은 재작년에도 진행해 여성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대표 프로모션으로 올해에는 추가 가격행사로 인해 더 많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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