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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배낭족 위한 '유럽호텔 특가전' 출시

 

권지현 기자 | culture@newsprime.co.kr | 2008.07.04 13:18:27

[프라임경제]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직장인과 학생을 위한 저렴한 유럽호텔 특가전이 출시됐다.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저렴한 유럽호텔만을 선정해 모아놓은 유럽호텔 특가전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웹투어에서 진행 중인 유럽호텔 특가전에 선보인 호텔요금은 유럽물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비로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호텔들이다.

유럽호텔이라도 경제적으로 지혜롭게 이용하는 경우 여러 가지 이 점이 있다. 여행 기간이 길지 않은 경우에는 시내 도심에 위치한 호텔에 투숙하면 이동시간을 절약해 여유있는 일정을 보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여행기간이 긴 경우에는 야간열차와 기숙사형 유스호스텔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이용해 볼 만 하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여행할 경우 더욱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물가가 상대적으로 비싼 런던의 경우에도 트윈베드 룸을 이용할 경우 1박 기준 일인당 6만원 선에서, 파리, 프랑크푸르트, 프라하의 경우에는 일인당 4만3,000원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최신시설의 깨끗하고 저렴한 호텔들이 많다. 싱글룸을 이용할 경우 비용은 두 배정도로 상승.

한편 웹투어는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시인 파리 여행자들을 위해 호텔에서 3박 연속으로 숙박하면 1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고 그리스 산토리니의 호텔 이용 시에는 무조건 5% 할인하는 혜택도 제공 중이다.

   
 [ ▲ 그리스 산토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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