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 김영철 교수가 지난 20일 학교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쾌척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 교수를 비롯해 의과대학 호흡기내과 임성철 교수와, 권용수 교수도 함께 자리했다. 김영철 교수는 "교단에 선 지 27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정년을 5-6년 앞두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대학발전을 위해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제 기부가 촉망되는 젊고 패기 넘치는 후배 양성에 도움이 되고, 모교 발전에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전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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