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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현직 경찰이 스토킹' 여경이 112에 신고
관계자 "사실 관계 파악 중"
김강석 기자
| kksuk@newsprime.co.kr | 2022.07.18 21:00:19
대구동부경찰서 전경. ⓒ 프라입경제
[프라임경제] 대구의 한 여경이 현직 경찰이 자신을 스토킹했다고 신고했다.
18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30대 A여경은 지난 17일 낮, 40대 B경위가 자신의 차량을 따라왔다며 112에 스토킹 신고를 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 접수가 들어와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다"며 "지구대로부터 사건을 보고 받고 이제 수사에 착수하려는 단계"라고 밝혔다.
B경위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강석 기자
kksuk@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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