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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감동 실현" 보람상조,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2년 연속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2.07.15 11:26:30
[프라임경제] 보람그룹의 상조브랜드 보람상조가 '2022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보람상조는 고객중심 나눔 경영을 바탕으로 선진 상조문화를 이끌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초 심사는 한 달간 진행되는 사전 소비자 설문조사와 서류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최종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람상조가 '2022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보람그룹


1991년 창립돼 올해로 32주년을 맞은 보람상조는 상조업계 최초 가격 정찰제를 비롯해 △링컨 콘티넨탈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장의차로 도입하며 의전의 품격을 높였다. 

아울러 △전국 장례행사 직영센터 운영 △장례 의전 도우미 운영 △사이버 추모관 △모바일 부고 알림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업계 최초 시행하며 선진 장례문화를 정착시켰다.

또 국가자격증 교육기관인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직영 운영, 장례 전문가 육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 보람상조의 전문 장례인력은 장례지도사, 의전관리사를 포함해 5000여명에 달한다. 

이를 통해 약 284만명에 달하는 업계 최다 누적 고객 수와 업계 26만여건의 최다 장례행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선택받아온 기업이라는 것을 방증하는 지표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지난 30여년간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달려온 것이 긍정적인 평가로 돌아와 기쁘다"며 "앞으로도 상조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그룹 차원의 여행·결혼정보·웨딩·호텔·건설·IT 사업 등을 통해 생활 전반에 걸친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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