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제유가가 드디어 145달러대에 진입했다.
3일 오후 5시30분 시간외 거래에서 국제유가는 배럴당 145.09달러까지 상승한후 144.80~90 달러대로 약간 밀렸다.
국제유가가 장중 시간외 거래를 막론하고 배럴당 145달러를 찍은 것은 오늘이 처음이다.
국제유가가 이처럼 치솟는 것은 유럽중앙은행의 금리인상 따른 달러화 약세, 미국 원유재고 감소, 중국 인도 경제발전에 따른 수요 급증, 투기자본 합세, 유명 증권사들의 잇따른 고유가 경고등이 한데 어우러져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