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이 소비자에게 웃음을 전하는 ‘웃음 마케팅’으로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하우젠 에어컨의 ‘열대야 쾌면기능’을 알리기 위해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믹 락그룹 닥터피쉬와 함께 제작한 코믹 뮤직비디오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 |
||
‘올해도 열대얀데 어쩔텐가 이 사람아’라는 코믹한 제목의 뮤직비디오는 하우젠 에어컨의 열대야 쾌면기능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지난달 26일 온라인에 처음 공개된 이후 1주일 만에 판도라TV에서 15만, 네이버에서 18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 동영상 순위 1를 차지했다.
닥터피쉬의 뮤직비디오는 “올해도 큰일이야 열대야가 와버렸어~ 우리가 원하는 건 하우젠 바람의 여신~”이라는 재미있는 노랫말과 코믹한 영상으로 하우젠 에어컨의 ‘열대야 쾌면기능’을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 관계자는 “무더운 열대야에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하우젠의 열대야 쾌면기능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닥터피쉬와 코믹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며 “기대이상으로 반응이 좋아 두 번째 버전도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