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는 오는 15일부터 입출금이 자유로운 파킹통장인 '플러스박스' 금리를 기존 연 1.3%에서 연 2.1%로 0.8%p 대폭 인상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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