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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기간 특가 자유여행 출시

 

권지현 기자 | culture@newsprime.co.kr | 2008.07.03 16:38:53

[프라임경제] 베이징 올림픽을 중국에서 관람하고 싶다면 미리 예약하고 안정적인 여행을 떠나보자.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베이징 올림픽기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홍콩, 상하이, 베이징 특가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 ▲ 천안문 ]  
웹투어에서 출시한 특가 중국 자유여행상품은 상하이 2박3일 (조식제공 3성급 호텔숙박) 상품이 24만9,000 원, 동일조건의 베이징 2박3일 자유여행이 29만9,000 원부터다.

특히 지금 예약하면 8월 8일부터 시작되는 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에도 동일한 가격으로 안정적인 여행이 가능하다. 이 기간 개별적으로 베이징 시내숙박을 이용하려면 예약도 어려운데다 훌쩍 인상된 요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올림픽 기간 중국을 여행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특별히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한편 웹투어에서는 홍콩 여름축제인 홍콩썸머템프테이션 기간 (7월1일~9월21일)에 맞춰 청주출발 4박6일 자유여행을 19만원에, 2박4일 자유여행을 49만9,000 원, 3박4일 자유여행을 57만9,000 원에 선보였다.

이 기간 홍콩에서는 올림픽 승마경기가 개최되고 음식마니아, 쇼핑마니아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웹투어에서 홍콩 여행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삼성출판사 자신만만 세계여행 홍콩가이드북(판매가 1만3,000원)과 홍콩 지하철MTR 1DAY PASS를 증정한다.

항공권만 이용할 경우 웹투어 중국할인항공권은 북경항공권이 13만6,500 원부터, 상해항공권 11만9,600 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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