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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윤미래 공식 팬페이지 ] | ||
두 사람이 소속된 정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타이거JK의 아버지 서병후씨가 머물고 있는 경기도 광주의 금강승불교 신인종 샤캬무니 선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가요계는 물론 지인들에게도 비밀에 부쳤다고. 또한 윤미래는 결혼 후 9개월 만인 지난 3월 득남해 이름을 조단(祚檀)이라고 지었다고 전해졌다.
정글 엔터테인먼트는 이어 “타이거JK의 부친 서병후씨가 금강승불교 신인종 샤캬무니 선원의 홈페이지에 수행자들에게 ‘드렁크 타이거의 척수염 치유라는 반가운 소식과 득남 사실’을 전하는 글을 통해 이 소식이 알려지게 됐다”고 밝혔다.
타이거JK와 윤미래의 결혼이 갑자기 결정된 것은 지난해 7월 세상을 떠난 타이거JK의 할머니의 소원 때문이었다고 한다. 두 사람은 현재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신혼집에서 살고 있으며, 윤미래는 산후 조리 중이다.
타이거JK와 윤미래는 10년 넘게 가까운 사이로 지내왔으며, 얼마 전부터는 공공연한 연인 관계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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