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난티 코브는 야외수영장 및 아난티 타운에 7월 한 달간 영국 패션 브랜드 버버리와 함께 버버리의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의 패턴을 전시하는 테이크 오버 행사를 진행한다.

TB 썸머 모노그램은 버버리 창립자 토머스 버버리의 이니셜인 T와 B를 패턴화한 것으로 브랜드 유산을 담고 있다. ⓒ 아난티 코브
아난티 코브 펜트하우스 오너스풀 등 야외 수영장 3곳에는 TB 모노그램 패턴이 적용된 △선베드 △쿠션 △파라솔 △아동 구명조끼 등이 전시되고, 아난티 타운 야외 광장의 △의자 △소파 △대형 파라솔에서도 TB 모노그램 패턴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아난티 타운에 자리한 버버리 팝업 스토어에서는 △의류 △수영복 △선글라스 등 다양한 버버리 제품들을 판매한다.
한편 팝업스토어 2층에는 라운지 카페 '토마스'를 오픈한다. 카페에서는 프렌치 디저트 전문 로브니 쉐프와 협업해 탄생시킨 △음료 △칵테일 △디저트 등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