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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경주] 경주시 전국노래자랑 예선에 350명 몰려

 

최성필 기자 | csp112@newsprime.co.kr | 2022.07.11 17:19:11

지난 10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 예선모습. ⓒ 경주시청


[프라임경제] 오는 12일 전국노래자랑이 열리는 가운데 예선에 350명의 시민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경주시는 전 국민 노래장기자랑 프로그램인 KBS1 TV '전국노래자랑' 녹화가 12일 오후 4시부터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예정된 가운데 지난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예선전이 진행돼 15개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자, 스타 등용문의 산실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로 '경주시' 편은 코로나19 극복과 민선8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희망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12일 진행될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는 9월 중 방영 예정으로, 초청 가수로는 김용임, 진성, 한혜진, 신승태, 양지원 씨가 출연하며, 사회는 작곡가 이호섭 씨와 아나운서 임수민 씨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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