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제약사 삼일제약(000520)이 빠르게 환자가 늘고 있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에서 '레스타시스'와 '레바케이' 점안제를 내세워 고성장을 예고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삼일제약은 지난 2021년 1조7000억원(13억달러)의 매출을 올린 세계 1위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를 작년 상반기부터 엘러간과 함께 국내 독점 유통·판매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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