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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여성 패션지와 달리 휴대가 간편하며, 배포대를 통해 고급 패션정보를 무료로 얻는다는 점 등에서 광고주와 독자, 양쪽 모두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을것” 이라고 샤인 측은 설명했다.
무료 패션잡지는 광고주와 독자, 발행사가 모두 만족할 만한 시스템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얘기다. “향후 자체 온라인 쇼핑몰과의 연계로, 잡지에 소개되는 상품을 온라인에서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온오프 라인의 경계를 낮추고, 한국의 고품격 패션 무가지로 해외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샤인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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