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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호재 많아 4분기부터 실적개선 예상

 

이홍우 기자 | llhw@newsprime.co.kr | 2005.10.06 09:51:18

굿모닝신한증권은 제일기획(030000)의 실적이 4분기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돼 적정가를 23만3000원으로 상향하며 매수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제일기획의 3분기 실적은 국내 광고시장의 부진과 대형 마케팅 행사의 부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7.6%감소할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4분기부터는 삼성전자의 해외 마케팅 본격시행, 다양한 디지털 제품 출시에 따른 관련 기업의 마케팅 증가, 동계올림픽등 스포츠행사에 대한 삼성전자의 스폰서 활동 등 다수의 호재로 인해 급격한 실적개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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