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관광기념품(굿즈) 판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남해군이 관광플랫품 거버넌스 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 남해군
남해군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관광 기념품을 전시·판매하고 군내 관광사업체를 홍보하기 위해 추진된 남해각 관광기념품 판매 사업은 지난 6월 판매 입점 업체를 공식 모집해 최종 11개 사업체 입점을 확정했다.
현재 남해각 관광플랫폼에서는 남해각 손소독제, 다랭이마을 코스터, 유자 향초, 남해바다 책갈피, 종려나무 키링, 은모래 비치향초, 독일마을 엽서, 남해티셔츠, 남해바다 모스타블렛, 에코백 등 다양한 매력이 담긴 관광기념품이 기다리고 있다.
관광문화재단은 관광기념품 판매 스토어 운영을 통해 남해군의 관광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지역의 창의적인 관광 기념품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조영호 남해관광문화재단 본부장은 "꽃섬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남해군의 매력을 잘 담은 기념품을 비단 관광객 뿐만 아니라 지역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절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곳곳에 분산돼 있는 기념품을 한 데 모아 알려냄으로써 남해 지역민이 가진 매력과 강점을 선보이는 등 관광기념품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