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외국기업 기술특례상장 1호인 미국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소마젠(950200)은 금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홍 수 수석 부사장을 대표이사(CEO)로신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규 선임된 홍 수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생명공학과 석사 및 KAIST 바이오뇌공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마크로젠 생명과학 연구소 연구원,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박사후 과정(Postdoctoral Fellow)등을 역임하며, R&D전반에 걸쳐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생명과학 및 유전체 분야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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