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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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4 13:41:39
[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 4일 노사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맞아 무사고·무고장 달성을 결의했다.
이날 남동발전은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노조관계자, 7개 사업소 발전본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와 설비고장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노사합동 무사고·무고장 다짐 선서식'을 가졌다. 올해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은 7월4일부터 9월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