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는 기존 r7- XR시리즈를 뛰어넘어 보다 쉽게 치면서도 파워풀한 비거리 증대를 실현시켜주는 프리미엄급 ‘2008 XR 드라이버’를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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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6.75인치의 XR 시리즈 전용 초경량 샤프트인 ‘RE*AX® SUPERFAST XR’를 사용하여 스윙스피드를 향상시켜 주며, 테일러메이드만의 정밀한 헤드 주조 기술인 ‘울트라 씬 월 기술(Ultra-Thin Wall Technology)’ 과 오프센터 히트 시에도 비거리 손실을 줄여주는 ‘역원추형 기술(ICT: Inverted Cone Technology)’ 등을 결합하여 더욱 쉽게 치면서도 비거리를 증대시켜준다.
2008 ‘XR 드라이버’는 프리미엄 드라이버로서 고급스러움을 돋보이기 위해 2008 ‘XR 드라이버’만의 오리지널 디자인에 깊이 있는 실버 컬러를 사용하였으며, 솔 면을 ‘스모크IP(이온 플레이팅)’로 가공하여 세련된 느낌을 가미하였다. 여기에 XR로고를 3D로 처리하여 조각물을 부각시키는 ‘크레스트(CREST) 디자인’을 사용하여 테일러메이드만의 오리지널리티와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제품가격은 7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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