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두번째부터 부의장 후보 박영선의원, 의장후보 배한철의원, 부의장 후보 박용선의원. ⓒ 국민의힘
[프라임경제] 제12대 경북도의회 전반기는 국민의힘 배한철의원(경산)이 의장, 박영서(문경), 박용선(포항)이 맡아 의정을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경북도의원들은 1일 도의회에서 의원총회를 갖고 의장에 배한철, 부의장에 박영서, 박용선의원을 각각 후보로 선출했다.
경북도의회 전체 61명 의원 중 국민의힘 소속이 56명으로, 앞도적으로 많은 숫자를 차지하고 있어 4일 열리는 제12대 의장단 선거에서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국민의힘 당내 경선을 통과한 3명의 후보가 의장과 부의장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